국민연금 실업크레딧 신청

2022년 국민연금 실업크레딧 신청


실직했다면 ‘국민연금 실업크레딧’ 신청하세요.

근로자가 일자리를 잃으면 국민연금 보험료 납입도 함께 중단됩니다.
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‘실업 크레딧’을 활용하면 연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.

크레딧 제도는 사회적으로 가치 있는 일을 했을 때 이에 대한 보상으로 국민연금 가입 기간을 추가로 인정해주는 제도입니다.
출산과 군복무, 실업 크레딧 등 세 가지가 있는데, 이 가운데 실업 크레딧은 비자발적으로 퇴직한 실업자를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.

구직 급여를 받는 기간에 국가에서 보험료를 75% 지원해줘, 보험료를 적게 내고도 연금 가입 기간을 최대 1년까지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.

1.대상
국민연금 가입이력이 1개월 이상 있는 18세 이상 60세 미만 구직급여 수급자
※ 재산세 과세표준 6억 원 초과, 사업·근로소득 제외한 종합소득금액이 1,68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지원 제외

2.내용
국민연금보험료*의 25%를 본인이 부담할 경우 나머지 75%는 정부에서 최대 12개월까지 지원

  • 연금보험료는 인정소득(실직하기 전 3개월 간 평균 소득의 50%, 최대 70만 원)의 9% 금액으로 산정

지원예시
실직하기 직전에 받았던 3개월간의 평균 급여가 200만 원 이라면.

  • 인정소득 : 70만 원(평균급여의 50%는 100만 원 이지만, 최대 70만 원)
  • 연금보험료 : 6만 3,000원 (70만 원 × 9%)
    ※ 본인부담금 : 1만 5,750원, 국가 지원금 : 4만 7,250원

3.방법
구직급여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5일 이전까지 신청 가능
■ 국민연금공단 지사 방문 신청
■ 고용센터에서 구직급여 신청 시 동시 신청

4.문의
■ 국민연금공단 콜센터(☎1355)
■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(☎1350)

가입 기간이 1년 늘어나면 연금액은 평균적으로 5~6% 증가해 가입자에게는 이익입니다.
실직 후 구직급여를 신청할 때 고용센터나 국민연금공단 지사를 통해 신청하시면 됩니다.
다만, 재산세 과세표준의 합이 6억 원을 초과하거나, 연간 종합소득이 1천680만 원을 넘으면 지원받을 수 없습니다.